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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북스 온라인 북 전시 01 / FOUNDRY

팔란티어 파운드리, 판단을 설계하라

데이터에서
판단으로.
그리고 행동으로.

데이터는 충분한데, 왜 결정은 늘 늦어질까요?
파운드리를 직접 사용하며 발견한
‘판단하는 조직’의 조건을 만나보세요.

이현종 지음296쪽의 실전 경험처음북스
ARCHITECT YOUR DECISIONS
팔란티어 파운드리, 판단을 설계하라 공식 책 표지
✳더 많은 데이터보다,
더 나은 판단의 구조.
DATA → DECISION → ACTION
PALANTIR FOUNDRY

데이터–판단–행동을 잇는 온톨로지 기반 운영체제의 설계 철학

이현종 · 처음북스
THE BOOK IN MOTION

책을 펼치기 전,
2분 18초의 질문.

온톨로지에서 현장의 판단까지.
책의 핵심과 실습의 여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처음북스 북 필름한국어 내레이션 · 화면 자막

재생 버튼을 눌러 책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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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장면부터

아래 주제를 누르면 해당 장면으로 이동합니다.

영상 내용 읽기소리 없이도 따라가는 책의 질문
00:00 — 판단의 질문

데이터와 보고서가 쌓여도, 결정의 근거와 책임은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상은 데이터를 보는 일과 판단하는 일 사이의 간격에서 출발합니다.

00:22 — 책과 저자

개발자 이현종이 팀과 함께 진행한 파운드리 트라이얼. 이 책은 직접 겪은 실험을 통해 데이터와 판단, 행동을 잇는 설계의 철학을 살핍니다.

00:36 — 온톨로지

제품·설비·배치 같은 대상과 그 관계, 상태, 실행할 수 있는 액션을 시스템에 담습니다. 온톨로지는 데이터를 현장의 일에 사용하는 구조가 됩니다.

00:56 — 실습과 도구

가상의 화장품 제조 공장을 무대로 데이터 적재와 정제, 온톨로지 설계의 첫 한 달을 따라갑니다. 이어 파이프라인 빌더부터 운영 앱과 케이스 매니지먼트까지, 각 도구의 역할을 의사결정의 흐름에서 짚습니다.

01:21 — 실패와 한계

불명확한 판단 기준, 모호한 책임, 현업의 참여 부족은 도구 하나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구축 과정에서 마주한 한계를 통해 조직이 먼저 답해야 할 질문을 돌아봅니다.

01:39 — AI와 사람의 책임

LLM의 해석·요약·제안과 파운드리의 상태·제약·책임 관리를 나누어 보고, 사람이 개입해야 할 순간을 묻습니다. 마지막에 남는 질문은 판단을 어떻게 기록하고 되돌아볼 것인가입니다.

영상의 내레이션을 주제별로 요약한 글입니다. 책의 전체 목차와 상세소개는 아래에서 이어집니다. 한국어 자막 파일 받기 ↓

01 / INSIDE THE BOOK

보고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할까요?

분석이 끝난 자리에서
이 책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AI와 데이터 시스템을 도입해도, 최종 결정은 여전히 회의실과 담당자의 머릿속에 남습니다. 같은 데이터를 보고도 부서마다 해석이 갈리고, 결정의 이유와 책임은 흩어집니다.

개발자 이현종은 가상의 국내 화장품 제조 공정 데이터를 파운드리 트라이얼 환경에 올려 직접 실험합니다. 데이터를 연결하고, 온톨로지를 구성하고, 액션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부딪힌 실패와 재설계를 따라갑니다.

그 경험이 향하는 곳은 조직의 판단 구조입니다. 무엇을 대상으로 삼고, 어떤 조건에서 행동하며, 누가 승인하고 책임지는가. 이 책은 그 질문을 시스템에 남기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제조 실험은 가상 데이터를 사용한 트라이얼 사례입니다.

01

직접 써보며 얻은 통찰

도입 기대에서 시행착오까지. 파운드리 실사용 경험을 통해 설계의 선택과 한계를 읽습니다.

02

온톨로지라는 공통 언어

대상, 관계, 상태, 액션으로 현장의 일을 표현하고 데이터와 업무를 연결합니다.

03

사람에게 남는 책임

AI가 제시하는 선택지 앞에서, 판단의 근거와 승인 과정을 어떻게 남길지 생각합니다.

A SMALL THOUGHT EXPERIMENT

한 번의 출하 결정으로
책의 질문을 따라가 보세요.

가상의 제조 현장을 단순화한 설명입니다. 아래 단계를 눌러보세요.

DATA

숫자가 모였습니다.

생산 배치 A의 검사값, 주문 납기, 원료 재고가 각각의 표에 있습니다. 아직은 어떤 주문이 영향을 받는지 한눈에 알기 어렵습니다.

02 / READING MAP

여섯 개의 문,
하나의 질문.

기대에서 시작해 구축과 운영을 거쳐,
조직의 선택으로 돌아오는 6부 17장.

이런 질문을 가진 분께

“AI 도입 후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

경영자와 의사결정자

“현장의 판단을 어떻게 구현할까?”

개발자와 데이터 실무자

“파운드리는 실제로 어떻게 쓰일까?”

팔란티어와 온톨로지가 궁금한 독자

03 / READERS' PERSPECTIVES

같은 책,
서로 다른 발견.

9.6/ 10YES24 리뷰 11건2026.10.01 확인 · 도서 제공 리뷰 포함

공개된 독자 서평에서 다섯 가지 시선을 모았습니다.
아래 글은 편집부의 요약이며, 각 카드에서 원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서평 5건 중 4건은 도서 제공을 고지했고, 1건은 제공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전체 독자의 반응을 대표하는 표본은 아닙니다. 서점 전체 리뷰 보기 ↗

04 / A SENTENCE TO KEEP

눈으로 읽고,
손으로 남기는 생각.

책에서 고른 여섯 문장.
천천히 옮겨 쓰며 나의 일과 연결해 보세요.

본문에서 발췌한 문장을 편집부가 구성한 전시입니다. 독자가 제출한 실제 손글씨 작품과는 구분됩니다.

MY READING CARD

나만의 필사 카드 만들기

문장을 골라 직접 옮겨 쓰거나, 필사한 사진을 담아보세요. 완성된 카드는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내용과 사진은 이 기기에서만 처리되며 서버에 전송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초기화됩니다.

YOUR PERSONAL EXHIBIT1080 × 1350 · 나의 독서 기록
AN INVITATION

다음 전시에는
당신의 문장을.

이 책의 서평, 직접 쓴 필사 사진,
읽고 난 뒤 달라진 생각을 보내주세요.

공개 서평은 위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독자 필사 작품은 전시 제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일 앱이 열립니다. 사진은 메일에 직접 첨부해 주세요. 수신: cheombooks@cheom.net. 버튼을 눌러도 자동 전송되거나 즉시 전시되지는 않습니다.

05 / SHARE THE QUESTION

좋은 질문은
함께 읽을수록 커집니다.

책을 소개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만든
카드뉴스와 바로 쓸 수 있는 홍보 문안.

카드뉴스와 문안은 처음북스 도서 홍보용으로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독자의 직접 인용이나 본문의 원문 인용이 아닙니다.

ABOUT THE AUTHOR

이현종

데이터를 ‘보는 조직’에서
‘판단하는 조직’으로.

에이전트 전문기업 빅스터의 대표. 검색엔진과 자연언어처리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재난 안전·제조·의료·금융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의사결정 시스템을 설계해 왔습니다.

《온톨로지》에 이어 이 책에서는 파운드리 실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판단의 과정과 책임을 시스템에 남기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소개 기준: 이 책의 저자 소개

저자 인터뷰 읽기 ↗
팔란티어 파운드리 책 표지
CONTINUE THE READING

팔란티어 파운드리,
판단을 설계하라

이현종 지음 · 처음북스

발행
2026.05.01
분량
296쪽
정가
24,000원
ISBN
9791170223238

판매 가격과 배송 조건은 각 서점에서 확인하세요.